고향을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도로 상황을 체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고속도로의 교통 상황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며, 그중 CCTV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2023 기준으로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T맵을 통해 실시간 CCTV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지도에서 실시간 교통정보와 CCTV 확인하기
네이버지도 실행 및 설정 방법
네이버지도를 실행하면 첫 화면에서 ‘지도 설정’ 버튼을 찾을 수 있다. 이 버튼을 눌러 교통정보와 CCTV 기능을 활성화하면 된다. 교통정보를 활성화하면 주변 도로의 정체 상황을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CCTV 버튼을 누르면 도로 주변의 카메라 위치를 표시해준다. 이 두 기능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asof_date} 기준으로 이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귀향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교통정보 및 CCTV 사용 전후 화면 비교
교통정보를 활성화하면 지도에 정체, 서행, 원활 등의 교통량을 빨강, 주황, 초록 색상으로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CCTV 기능을 통해 도로 주변 카메라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실시간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정체가 발생한 구간을 확인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고속도로 CCTV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전체 경로상에 설치된 모든 카메라를 보여주므로, 다양한 CCTV를 터치하여 상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맵의 교통정보 및 CCTV 기능 활용하기
카카오맵 실행 및 설정 방법
카카오맵을 실행한 후, ‘지도 설정’ 버튼을 눌러 교통정보와 CCTV 기능을 활성화한다. 이 과정은 네이버지도와 유사하다. 교통정보는 색상으로, CCTV는 카메라 아이콘으로 지도에 표시된다. {asof_date} 기준으로 카카오맵은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교통량과 CCTV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CCTV 확인 시 유의사항
운행 전에 CCTV를 확인하면 10~20초 후 팝업창이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CCTV 영상을 지속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 하지만 운행 중에는 안전 문제로 인해 바로 CCTV 화면이 꺼지므로, 잠깐씩 교통량을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카카오맵의 CCTV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 좋다.
T맵을 통한 실시간 CCTV 및 교통정보 확인
T맵의 초기 설정 및 사용법
T맵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적지를 입력해야 한다. 첫 화면이 다른 지도 앱들과는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 좌측에 위치한 ‘지도 설정’ 버튼을 찾아 눌러준다. 이후 교통정보와 CCTV 버튼을 활성화하면 된다. T맵은 주로 네비게이션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전체 지도상의 통제 구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asof_date} 기준으로 이러한 기능은 장거리 이동 시 중요한 참고자료가 된다.
교통량 및 사고 위치의 표시
T맵에서는 교통량이 색상으로 표시되며, 사고 위치도 지도에 표시된다. 이 기능을 통해 도로 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으며, 특히 도로 파손 등 주의가 필요한 사고를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차량 정체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CCTV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시간 고속도로 CCTV 활용 정리
실시간 CCTV 활용 절차 요약
- 각 맵에서 ‘지도 설정’ 버튼을 눌러 설정한다.
- ‘교통정보’와 ‘CCTV’를 활성화한다.
- CCTV는 10~20초 후 종료되며, 연속 재생은 불가하다.
- 지도를 축소 및 확대하여 더 많은 CCTV를 확인한다.
- 도로 통제 및 사고 표시는 T맵을 통해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막히는 도로를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은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줄 수 있으므로, 항상 안전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